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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게재된 사진은 '은중과 상연'의 공식 포스터. 작품에 대한 깊은 몰입과 애정을 엿볼 수 있게 했다.
한편 박용만 전 대한상의 의장은 재단법인 '같이 걷는 길'에서 독거노인 반찬 배달 봉사를 5년 간 하고 있으며 최근 두 번째 산문집 '지금이 쌓여서 피어나는 인생'을 출간, 작가로서의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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