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이효리가 요가원 원장으로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며 다짐을 전했다.
21일 이효리의 요가원 SNS에는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는 요가원 원장 이효리의 다짐이 담겨있다.
이효리는 "주말 잘 보내셨나. 내일부터 또 화이팅 해보자"며 화이팅을 외쳤다.
주말이 끝나기도 전, 새로운 한 주를 위한 준비를 시작한 요가원 원장 이효리의 모습에서 요가와 수업에 대한 진지함이 묻어났다.
이효리는 최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아난다 요가'를 열었다. 이효리가 직접 진행하는 요가 클래스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 수강권은 예약 오픈과 동시에 빠르게 매진됐다.
이러한 가운데 수업 진행 후 요가원 SNS를 통해 수강생들의 후기가 전해지면서 요가원에 대한 관심이 더욱 쏟아지고 있다.
21일에도 한 수강생은 "요가를 못한 지 몇 달. 오랜만에 하는 요가가 아난다 샘의 하타라니 너무 좋았다. 편안한 분위기와 세심하게 난이도를 나눠주시는 선생님의 리드가 요가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다가가게 하는 리드였다"면서 "집이 가깝고 스튜디오의 분위기도 좋아서 기회가 되면 또 듣고 싶은 마음이 든다"며 후기를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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