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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주말 잘 보내셨나. 내일부터 또 화이팅 해보자"며 화이팅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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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최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아난다 요가'를 열었다. 이효리가 직접 진행하는 요가 클래스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 수강권은 예약 오픈과 동시에 빠르게 매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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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에도 한 수강생은 "요가를 못한 지 몇 달. 오랜만에 하는 요가가 아난다 샘의 하타라니 너무 좋았다. 편안한 분위기와 세심하게 난이도를 나눠주시는 선생님의 리드가 요가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다가가게 하는 리드였다"면서 "집이 가깝고 스튜디오의 분위기도 좋아서 기회가 되면 또 듣고 싶은 마음이 든다"며 후기를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