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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주영은 울창한 숲에 둘러싸인 수영장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즐기고 있다. 수영복 차림으로 물속을 유영하는 모습이 자연과 어우러지며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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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은 경찰대를 자퇴하고 배우를 꿈꾸다 피싱 범죄로 모든 것을 잃은 무명 배우 소민 역할을 맡았다. 소민은 딥페이크를 무기 삼아 인생을 건 처절한 복수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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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