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가수 이효리가 요가원 운영에 각별한 정성을 쏟고 있다.
22일 이효리는 아난다 요가 공식 계정을 통해 "주말 잘 보내셨나요~^^ 내일부터 또 파이팅해 봅시다"라는 글과 함께 수련실에 요가매트를 직접 하나하나 깔고 정리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최근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에 문을 연 아난다 요가는 개원 직후부터 수강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22일 오후 3시, 아난다 요가원의 10월 수강권이 오픈될 예정이라 피케팅을 예고했다.
이효리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한 타임, 오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한 타임, 하루 총 두 타임을 수업한다.
이효리가 맡는 오전 수업 수강료는 10회권 30만 원, 20회권 60만 원이다. 이효리가 섭외한 또다른 강사는 저녁 수업을 맡는다.
한편, 이효리는 오는 10월 3일 첫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메이크업 서바이벌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의 메인 MC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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