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가수 이효리가 요가원 운영에 각별한 정성을 쏟고 있다.
22일 이효리는 아난다 요가 공식 계정을 통해 "주말 잘 보내셨나요~^^ 내일부터 또 파이팅해 봅시다"라는 글과 함께 수련실에 요가매트를 직접 하나하나 깔고 정리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최근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에 문을 연 아난다 요가는 개원 직후부터 수강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22일 오후 3시, 아난다 요가원의 10월 수강권이 오픈될 예정이라 피케팅을 예고했다.
이효리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한 타임, 오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한 타임, 하루 총 두 타임을 수업한다.
이효리가 맡는 오전 수업 수강료는 10회권 30만 원, 20회권 60만 원이다. 이효리가 섭외한 또다른 강사는 저녁 수업을 맡는다.
한편, 이효리는 오는 10월 3일 첫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메이크업 서바이벌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의 메인 MC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