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배우부문 1위 타이틀은 누가 차지할까?
청룡랭킹 9월 투표 마감이 이틀남은 22일 오전 11시 현재 선두는 23.68%를 기록중인 이준영이다.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은 올해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와 '약한영웅' 등 다양한 작품에서 색다른 캐릭터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준영은 이번 9월 투표에서 선두를 질주하며 첫 청룡랭킹 타이틀에 도전한다.
2위는 배우 박진영이 17.46%의 득표율로 선두 이준영을 추격하고 있다. 박진영은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청력을 잃어가는 변호사 이호수 역할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15.57%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근소한 차이로 3위에 자리하고 있는 박지훈은 최근 2026년 첫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주연으로 캐스팅되며 차기작을 확정지으며 팬들과 만날 준비를 한다.
4위 이채민은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 이헌 역할을 맡아 안방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이번 투표에서 10.44%의 득표율로 4위에 올라있다.
현재 선두 이준영이 가장 유리한 상황이지만 남은 기간을 고려한다면 박진영,박지훈,이채민도 가능성이 충분하다. 투표 마감 직전에 팬심이 폭발하는 청룡랭킹 투표는 매번 막판 역전극이 탄생했다.
이번에는 어떤 배우가 청룡랭킹 타이틀을 가져갈 수 있을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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