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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속 박주미는 해사한 미소와 고아한 자태로 티파니의 주얼리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티파니의 아이코닉 컬렉션 '버드 온 어 락'에 추가된 새로운 라인업은 전설적 디자이너 쟌 슐럼버제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으로 새가 지닌 상징적 의미를 재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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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주미는 1990년대부터 활동을 시작해 드라마 '대조영', '옥중화', '트로트의 연인' 등을 통해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최근에는 TV조선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리즈에서 서동마 역 성훈과 호흡을 맞추며 우아함과 강렬한 연기를 동시에 보여줬다. 50대에 접어든 나이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고혹적인 분위기를 유지하며, '품위 있는 배우'라는 수식어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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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