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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81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겸 배우 기은세가 절친 배우 신다은, 김윤지를 집으로 초대해 푸짐한 집밥 한 상을 대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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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는 MC 박경림과 14년 전 드라마 '더 뮤지컬'을 통해 맺은 인연을 회상한다. 첫 주연작이 내부 사정으로 인해 엔딩도 찍지 못한 채 종영해 아쉬움이 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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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SNS로 큰 주목을 받은 기은세는 '1세대 인플루언서'로 자리매김한 과정을 털어놓는다. 뉴욕 패션위크를 위해 직접 프로필 작성해 보내고, 스트릿 포토에 찍히려 발로 뛰었다며, SNS 속 화려한 모습만 보고 '부잣집 딸인 줄 알았다'는 시기와 질투로 오해를 많이 받아 속상했다는 사실을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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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MC 박경림 또한 좋아하는 일보다 잘하는 일로 성공한 기은세에게 응원의 마음을 더한다. 이후 기은세는 인플루언서 후배들에게 밥그릇을 뺏길까 두렵기도 했지만, 이제는 나만의 색깔을 찾고 도움 주는 선배가 되고 싶다는 다짐을 내비친다.
이를 들은 기은세는 "미안하다"라며 갑자기 사과의 말을 전해 현장을 폭소케 한다. 현재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고 있다는 그녀는 "아이로 인해 즐겁고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부럽다"며 새로운 연애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모습을 보인다.
절친들과 함께 스타의 인생 한 편을 들여다보는 시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된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