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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에서는 '비계 안전성', '안전모·안전고리 등 추락 방지 장비 착용', '낙하물 방지 설비', '작업자 안전교육 이행'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항을 꼼꼼히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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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체육공단은 '안전 최우선 원칙을 지키는 가운데 서울올림픽 유산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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