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슈퍼맘'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서하얀은 자신의 SNS에 "1분으로 다 담을 수 없는 나의 하루 일기"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서하얀이 아침 7시에 기상해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잠에서 깨자마자 집 안을 환기시키며 상쾌한 하루를 맞았고, 약 10분 뒤 막내아들이 일어나자 아들을 따뜻하게 안아주며 다정한 스킨십을 나눴다.
이후 서하얀은 양치와 세안을 마친 뒤 곧장 집안일에 돌입했다. 빨래와 식사 준비를 빠르게 마친 그는 아이들의 라이딩까지 책임지며 바쁜 아침을 소화했다.
아이들이 등교한 후에도 서하얀의 하루는 계속됐다. 그는 자기 관리를 위해 산으로 향해 1시간 동안 등산을 하며 체력 관리를 했고, 이후에는 쇼핑몰 대표로서 출근해 업무를 소화했다. 오후 5시 퇴근 후에는 피로를 풀기 위한 목욕으로 온전히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이렇게 쉼 없이 이어진 하루를 보낸 서하얀은 밤 10시가 되어 잠자리에 들며 일과를 마무리했다.
짧은 영상이지만 한 가정의 엄마이자 사업가로서 분주하게 살아가는 서하얀의 일상이 고스란히 담기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 임창정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 임창정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세 아들까지, 총 다섯 아들을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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