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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화를 다스리는 법을 다스리는 법 좀 알려달라"는 팬의 질문에 이지혜는 "나도 오늘 화내고 재웠다"며 "무조건 화 안 나기 위해서는 잠 푹 자야 하고 밥을 편하게 먹어야 화가 덜 남. 인간의 최소한의 기본 욕구 해결 먼저!!!!"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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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질문에 답하던 이지혜는 돌연 '무물'을 중단했다. 이지혜는 "내 강아지 요다가 14살인데 지금 몸이 안 좋아 응급실 ㅠㅠ 여기까지만 무물할게요"라며 갑작스럽게 응급실로 향해 팬들을 걱정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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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