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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박경림은 방은희의 집에 모인 율희, 양소영을 보며 "어떤 조합이냐"며 궁금해했다. 그러자 방은희는 "이혼한 전남편이 엔터 회사 대표였는데 율희가 그 회사의 아이돌이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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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이혼을 겪은 방은희는 "제일 잘 한 건 이혼"이라고 당당하게 외쳤다. 이에 율희도 "삶의 시작이 이혼"이라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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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방은희는 "우리 둘이 X신이다. 바보다"라고 토로했고, 박경림은 "오늘 대화가 시원시원하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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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율희는 전남편 최민환의 유흥업소 출입과 성추행 등을 폭로, 관련 녹취까지 공개해 파문이 일었다. 지난해 11월에는 서울가정법원에 최민환을 상대로 양육권자 변경, 위자료 및 재산분할을 청구하는 조정 신청서를 접수했다. 그러나 양측은 합의를 이루지 못해 조정 불성립 결정이 내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