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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눈길을 끌었던 건 고블린과의 일상이었다. 김선아는 침대에 누워 사랑 가득한 눈빛으로 고블린을 바라보는 사진을 공개, 팬들을 뭉클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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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는 2019년 향년 25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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