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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훤은 인터뷰에서 "광안대교 등 너무 좋은 코스를 달린다고 해서 자전거를 타고 참가했다. 너무 즐거웠다. 날씨도 도와줘서 서울에서 멀리 내려온 보람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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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진짜 갔네 이 인간"이라며 오빠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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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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