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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서 심수창은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와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박선민의 아들, 이종범 이정후 부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나도 빨리 애를 낳을걸"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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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창은 "괜찮다. 나도 깜짝 놀랐다. 내가 인터뷰를 한 것도 아닌데 많은 분들이 연락이 왔다. 전화를 한통도 안 받았다"고 말했다. 또 "결혼은 미친 짓이야"라며 노래를 흥얼거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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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심수창이 결혼 7년 만에 이혼한 사실이 알려졌다. 심수창은 2018년 12월 주얼리 사업가 박 모씨와 결혼했으며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다. 양측 모두 귀책사유는 없었으며, 원만한 합의 끝에 이혼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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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