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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주방에서 각자 할일 중인 이지혜와 남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이지혜는 황당하다는 듯 남편의 행동을 지켜봤다. 커피를 타던 남편이 설탕을 넣기 위해 아일랜드 식탁 두 곳을 왔다 갔다 한 것. 이 과정에서 설탕을 흘리지 않기 위해 조심 조심한 채 이동하는 남편의 모습이 웃음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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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아내 눈치를 보던 남편은 딸을 찾아 자리를 피했고, 분노에 가득한 이지혜의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이지혜는 "세무사까지 딴걸 보면 멀쩡한데 왜일까"라면서 "그래도 우리 와니 사랑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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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