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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직은 사람이 많은 곳에 오래 있으면 안 돼서 10분도 안 되어 후다닥 신상 백과 계속 눈에 밟히던 레드 백을 데리고 나왔지만 정말 행복했던 외출이었다"며 "무엇보다 많은 분들의 응원 덕분에 잘 회복하고 있다.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며 남편과 함께 쇼핑을 즐기는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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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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