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윤아는 "같이 일하는 동료 배우들의 나이대도 달라지는 것 같다. 이채민 배우는 2000년대생인데, 함께 촬영을 하며 어떤 부분을 느꼈나"라는 질문에 "이채민 배우는 생각하는 방식에 있어 성숙한 부분이 맣았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윤아는 또 "후배들이 많이 생겨나면서 제가 후배들을 보면서 느끼는 것보다, '(그땐) 선배님들의 마음이 이랬겠구나'라는 생각이 더 많이 든다. 과거 제 나이 때 선배님들을 보면 너무 어른 같고 멋지다는 생각을 했다. 이제 제가 당시 선배님들보다 훨씬 나이가 들었는데도 어른 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라며 자신을 돌아보기도. 윤아는 "제가 올해 36살이 됐는데 저만의 여유를 가지게 됐다. 예전에 선배님들이 제게 해주신 (좋은) 모습들을 나도 후배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