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윤아가 10세 연하 배우 이채민과 호흡한 소감을 전했다.
22일 '백은하의 주고받고' 채널에는 '임윤아, 연기 레시피 공개 | 백은하의 주고받고 LIM YOONA [폭군의 셰프]'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아는 "같이 일하는 동료 배우들의 나이대도 달라지는 것 같다. 이채민 배우는 2000년대생인데, 함께 촬영을 하며 어떤 부분을 느꼈나"라는 질문에 "이채민 배우는 생각하는 방식에 있어 성숙한 부분이 맣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화할 때도 편했다. 표현을 거침없이 하는 부분이 있더라. 박정민 배우가 저보고 '굉장히 대담하더라'라고 한 적이 있는데, 그런 면들이 이런 걸까? 싶었다"라고 말했다.
윤아는 또 "후배들이 많이 생겨나면서 제가 후배들을 보면서 느끼는 것보다, '(그땐) 선배님들의 마음이 이랬겠구나'라는 생각이 더 많이 든다. 과거 제 나이 때 선배님들을 보면 너무 어른 같고 멋지다는 생각을 했다. 이제 제가 당시 선배님들보다 훨씬 나이가 들었는데도 어른 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라며 자신을 돌아보기도. 윤아는 "제가 올해 36살이 됐는데 저만의 여유를 가지게 됐다. 예전에 선배님들이 제게 해주신 (좋은) 모습들을 나도 후배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윤아는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를 흥행시키며 또 하나의 대표작을 추가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미나 시누이, '148kg→78kg' 다이어트 최대 위기..."아기 때문에 식단 힘들어"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
'흑백2' 김희은, 母 낳자마자 떠났다..고2 재회했는데 '암 투병' 눈물 -
'조폭연루설' 조세호, 복귀 강행했는데..."한 달에 한 번 촬영뿐" -
김동완, "나답게 살라"더니 사과 엔딩…女 폭행남 응원→전매니저 폭로 고소 "진심 반성"[SC이슈]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롯데 올해는 진심 다르다! 감독이 봐도 그렇다 → 김태형 감독, 솔직 고백 "작년 재작년은 사실.."
- 3."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4.'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
- 5.'韓 최고 재능' 이강인 쇼킹! 700억 이적 추진→뉴캐슬 vs AT마드리드 행복한 고민…PSG 여름 이적시장 최대 화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