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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송강호, 신하균과 함께 포즈를 취한 현재 모습과, 2000년 개봉한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당시 촬영 현장의 모습이 나란히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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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의 깜짝 게시물에 팬들은 "레전드 조합 그대로", "25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다", "한국 영화사의 한 장면"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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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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