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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늘 그랬듯이 영원히 병만오빠의 행복을 위해 영원히 응원하리라"라며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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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은 20일 서울 서초구 한강세빛섬플로팅아일랜드 세빛섬 루프탑에서 비연예인 현은재 씨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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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김병만은 입양한 전처의 딸에 대한 파양 절차를 밟아왔으며, 지난 8일 파양 청구 소송 인용 판결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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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측은 전처와의 혼인 파탄 이후 예비신부를 만났으며, 예비신부와의 사이에서 1남1녀를 뒀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제가 존재할 수 있게, 다시 시작할 수 있게 저를 다시 일으켜 세워준 게 우리 딸이랑 아들. 그리고 와이프다"라 털어놓았다.
김병만은 아들을 직접 소개하기도 했고 "가족이랑 여행을 많이 다니고 싶다. 근데 주위의 시선도 있으니까 조심스러웠다. 근데 지금은 마음 먹었으니까. 이제 숨지 않기로 마음을 바꿨으니까"라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