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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는 "헐렁했던 나시가 지금은 단추도 다 안 잠기지만 그래도 서로를 보는 눈빛은 더 깊어졌다고 믿고 싶은"이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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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는 임신 전 날씬한 모습으로 입었던 옷과 20kg가 찐 만삭의 모습을 비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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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지난 4월 난임으로 시험관 시술을 결심했다고 밝힌 바 있으나, 한 달 만인 5월 기적처럼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해 큰 축하를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