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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침대 위에서 아빠 심형탁을 보고 활짝 웃는 아들 하루 군의 모습이 담겼다. 아빠를 향해 활짝 웃으며 다가오는 하루 군은 엄마 사야, 아빠 심형탁을 골고루 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특히 사자 갈기처럼 위로 솟은 머리가 7개월 만에 내려갔다는 하루 군. 하루 군은 머리가 내려와도 여전히 풍성한 머리숱으로 귀여움을 더했다. 보는 이들의 마음도 녹이는 하루 군의 사랑스러운 눈웃음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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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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