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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영은 "환상적인 날씨와 사랑하는 친구들의 사랑스러운 축가와 소중한 가족 친척 친구 지인 동료들 모두가 와주어 도파민이 마구마구 터지는 즐겁고 행복한 인생 한번뿐인, 그야말로 완벽한 결혼식이었다"며 "그 무엇보다 남편과 아기와의 소중한 추억… 이 여운이 오래 갈 것 같고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다"며 결혼식을 도와준 지인들과 하객들 모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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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유영은 지난해 5월 비연예인과 혼인신고를 마쳤다며 임신 소식도 함께 알렸다. 당시 소속사 측은 "출산일이 다가옴에 따라 결혼식은 아직 예정하고 있지 않다"며 "부부로서 또 부모로서 새로운 인생의 막을 올린다. 관심과 축하를 보내달라"고 밝혔고, 이유영은 혼인신고 3개월 만인 8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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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