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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훈은 자신의 프로필 속 가족 관계를 보며 "6촌 누나가 강수연이 맞다"라고 밝혔다. 이어 "얼마 전에 돌아가셨는데, 이 분 얘기를 안 할 수 없다. 제가 아주 어렸을 때도 강수연 누나는 스타였다. 그분이 제게 자기가 모아둔 우표를 선물로 주기도 했다. 하지만 초등학교 이후에 자연스레 멀어져 한동안 연락이 끊겼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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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수연은 2022년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에 이송됐지만 사흘 만에 눈을 감았다. 향년 56세. 사인은 뇌동맥류 파열로 인한 뇌출혈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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