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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의상, 헤어 메이크업 도구, MD 굿즈까지 다 가져갔다. 그래도 즐거운 공연 만들어보자. 난 괜찮다"며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운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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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은 3일부터 워싱턴 뉴욕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등 12개 도시를 도는 미주 투어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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