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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의 하루는 눈을 뜨자마자 시작되는 8단계 모닝 루틴으로 열리며 무려 2시간 동안 이어진다. 지압매트로 몸을 깨우고 각종 영양제를 챙기며 지중해식 식단을 지키는 등 여배우다운 철두철미한 관리가 이어진다. 스튜디오 운영진은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충격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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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채정안은 6년 차 뷰티·패션 크리에이터로 대부분의 촬영을 집에서 진행하며 쌓인 소품과 테스터가 가득했다고. 이에 그는 월 200만 원으로 20평대 세컨하우스급 사무실을 찾아 임장에 나선다. 채정안이 마음에 쏙 드는 '뷰티 작업실'을 찾을 수 있을지는 24일 방송에서 확인 가능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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