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이유영이 딸 출산 1년 만에 뒤늦은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행복한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이유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그저께 드디어 결혼식을 올렸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환상적인 날씨와 사랑하는 친구들의 사랑스러운 축가와 소중한 가족 친척 친구 지인 동료들 모두가 와주어 도파민이 마구마구 터지는 즐겁고 행복한 인생 한번뿐인, 그야말로 완벽한 결혼식이었다"고 했다.
또 "그 무엇보다 남편과 아기와의 소중한 추억. 이 여운이 오래 갈 것 같고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다"라며 "모든 분들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웨딩 화보와 예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유영은 환한 미소로 남편, 딸과 함께 행복한 순간을 즐기고 있다. 특히 훈훈한 외모의 남편이 처음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유영은 지난 21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하객에는 가족, 친지, 동료 등이 참석해 따뜻한 축하를 전했다.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는 이미 부부였던 두 사람은, 같은 해 8월 딸을 품에 안았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인 이유영은 2012년 단편영화 '꽃은 시드는 게 아니라…'로 데뷔해 드라마 '터널' '친애하는 판사님께' '인사이더', 영화 '간신' '원더풀 고스트' '소방관'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