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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환상적인 날씨와 사랑하는 친구들의 사랑스러운 축가와 소중한 가족 친척 친구 지인 동료들 모두가 와주어 도파민이 마구마구 터지는 즐겁고 행복한 인생 한번뿐인, 그야말로 완벽한 결혼식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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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웨딩 화보와 예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유영은 환한 미소로 남편, 딸과 함께 행복한 순간을 즐기고 있다. 특히 훈훈한 외모의 남편이 처음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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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인 이유영은 2012년 단편영화 '꽃은 시드는 게 아니라…'로 데뷔해 드라마 '터널' '친애하는 판사님께' '인사이더', 영화 '간신' '원더풀 고스트' '소방관'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