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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서 권소현은 "유빈 유튜브에서 작가로 활동한다고 했다"고 근황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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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제가 원래 창작하는 걸 좋아했다. 귀여니 소설부터 콘텐츠 보는 것도 좋아하고 만화책도 좋아한다. 어떻게 보면 덕후 기질이 있다. '저 내용이 이렇게 흘러가면 어떨까. 내가 바꿔볼까' 하다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저는 추진력이 좋다. 좋아해서 빠지면 그걸 바로 실행하고 수습을 나중에 한다. 사업을 하더라도 생각이 많으면 못하는데 일단 시작하고 잘못한 건 그때 수습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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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소현은 "언니를 내 차에 태워 회장님 집 찾아갔던 기억이 난다. 문전박대 당했다. 다섯 명만 모였을 때 딱 한번 내 의사를 아직 모르겠다, 조금 고민된다 했는데 통보를 받으니까 세상이 무너지는 느낌을 받았다"고 동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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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포미닛 재결합에 대해 "모이면 재밌겠다는 생각은 있지만 시간이 많이 지나 옛날 같을까 하는 걱정이 있다"고 고백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