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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벗 측은 23일(현지시각) 연예매체 피플에 "그 장면은 실제 상황과 다르다. 가정을 ?팎? 불륜은 없었다. 바이런과 캐벗은 좋은 업무 파트너였다. 포옹이 부적절했던 것은 사실이고 그 부분에 대한 책임은 인정하지만 그것이 스캔들과 직업 상실로 이어진 것은 부당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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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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