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랭킹 9월 투표 마감을 앞둔 현재 선두는 득표율 25.79%를 기록중인 이준영이다.
배우 이준영은 지난주에 이어 선두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다. 오늘 자정까지 선두를 지킨다면 첫 청룡랭킹 타이틀을 가져가게 된다. 그러나 2위 박지훈과 격차는 약 2500여표 차이로 아직은 안심 할 수 없는 상황이다.
2위 박지훈은 17.81%의 득표율로 이준영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상당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박지훈이기에 막판 뒤집기에 성공 할 가능성이 높다.
지난주까지 2위를 지키던 박진영은 현재 3위까지 내려갔지만 선두와 약 3000여표 차이로 아직 포기하긴 이르다.
투표 마감 직전에 팬심이 폭발하는 청룡랭킹 투표는 매번 막판 역전극이 탄생했다.
이준영,박지훈,박진영 세 후보중 누가 타이틀을 차지 할 지 아무도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어떤 후보의 팬덤이 더 강력할 지 오늘 자정에 판가름 난다.
관전 포인트는 이준영의 첫 청룡랭킹 타이틀을 위해 이준영 팬덤이 얼마나 표심을 보내줄 지 여부다.
표 차이가 적은만큼 이준영의 팬들도 끝까지 방심하지 않고 팬심을 보내 줄 가능성이 높다.
이준영의 첫 타이틀 도전의 결과는 오늘밤에 결정된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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