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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수업 전, 요가 강의실을 배경으로 셀카를 촬영 중인 이효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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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효리는 예비 수강생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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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수업시간에 늦었는데 들어가도 되냐'는 질문에는 "된다. 끝나기 전에만"이라고 답했다. 이어 '임산부인데 괜찮나'는 질문에도 "괜찮다. 몇가지 동작만 제외하고 괜찮다"고 직접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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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최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 '아난다 요가'를 오픈, 직접 수업을 진행한다. 이효리가 진행하는 요가 클래스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 수강권은 예약 오픈과 동시에 빠르게 매진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수업 진행 후 요가원 SNS를 통해 수강생들의 후기가 전해지면서 요가원에 대한 관심이 더욱 쏟아지고 있다. 24일 한 수강생은 "아난다 샘, 아주 무서운 분이었음. 한 놈만 팬다. 초보도 얄짤 없음. 덕분에 어깨가 활짝 열려 나옴"이라며 후기를 적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