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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한국 입국 당일, 라이와 타망의 첫 끼니를 책임지기 위해 찾은 곳은 서울의 한 고깃집. 여행 계획 도중 '먹고 싶은 음식은 다 말해달라'는 통 큰 제안에 친구들이 먹고 싶은 한식 원픽으로 뽑았던 메뉴가 삼겹살이었기 때문. 네팔 현지에선 비싼 가격 탓에 소년들에겐 그림의 떡이었던 삼겹살을 마음껏 먹어보기에 나섰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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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기 아이들처럼 고기와 밥을 흡입하는 모습에 MC 김준현도 "안 먹어도 배가 부르다"며 흐뭇해했다는데. 네팔 소년들의 인생 첫 삼겹살 파티는 25일 오후 8시 30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