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과 손태진이 청룡랭킹 남자 가수부문 마감 앞두고 접전을 펼치고 있다.
청룡랭킹 9월 남자 가수부문 투표 마감을 몇시간 앞둔 가운데 현재 선두는 22.84%의 득표율을 기록중인 박서진이다. 뒤를 바짝 쫓고있는 2위 손태진은 21.20%의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격차는 약 1200여표 차이다.
현재 가장 유력한 두 후보는 지난 2025 청룡랭킹 상반기 투표에서도 맞붙었다. 당시 결과는 엎치락뒤치락 하는 치열한 선두싸움 끝에 손태진의 승리로 마무리 됐다.
따라서 이번 투표는 박서진이 상반기 결산의 아쉬움을 털어 낼 절호의 찬스다. 하필 추격하는 상대도 손태진이다.
박서진은 올해 상반기에도 두 차례의 청룡랭킹 이달의 가수 1위를 차지하며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투표에서도 마지막날까지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남은 시간동안 선두를 지켜낸다면 1위로 마감 할 가능성이 높지만 투표 마감 직전에 팬심이 폭발하는 청룡랭킹 투표는 매번 막판 역전극이 벌어지기에 안심 할 수 없다.
마지막까지 박서진이 선두를 지켜 낼 수 있을지 결과가 주목된다. 투표는 오늘 자정까지 진행된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장윤정 친모, '절연' 딸 이름 내세워 투자사기 의혹..장윤정 "연락 끊긴지 오래"(사건반장)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브라이언, 침실에만 5천만원 썼다..."신라호텔 비켜" 5성급 침실 최초공개 -
장윤정 임신 때도 공격했던 친모, 딸 이름 팔아 투자사기…장윤정 "이미 절연" 공식입장[종합] -
고준희 "아기는 어떻게 갖죠?"…시부모 합가 질문에 박미선 "다 방법이 있더라"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장윤정, 친모와 악연에 또 고통...'투자사기 의혹' 10년 절연에도 끝나지 않은 잔혹사
- 1."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32강 탈락 충격 후폭풍' HERE WE GO 속보! 로널드 쿠만,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직 사임..'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졌다'
- 5."감사합니다…인류애를 느꼈습니다" 조국 걱정했던 페라자, 팬심에 감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