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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식당 주인은 문 앞에 주차된 트럭이 바람을 막을 수 있고 임대료는 하루 한 대당 400위안(약 8만원)이지만 안전을 위해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이곳 상인들은 이전에 태풍으로 막대한 손실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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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대형 트럭을 렌트해서라도 매장을 지키는 게 더 비용적으로 효율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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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라가사는 대만을 강타, 현지 동부에서 홍수가 발생해 최소 14명이 숨지고 124명의 실종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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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이동하고 있는 중국 남부 해안과 홍콩도 비상 대응 태세를 가동 중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