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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신애라는 "2~3년 전부터 '아, 이게 갱년기구나' 싶을 정도로 뱃살이 집중적으로 붙기 시작했다"며 "조절을 해도 안 되는 단계가 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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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비법은 바로 케일 바나나 귀리 주스였다. 신애라는 "어머니가 농사 지은 유기농 케일을 활용한다. 버리기 아까워 꼭 먹으려고 개발한 레시피"라며 "케일을 살짝 쪄서 소분해두고, 바나나·귀리 우유·귀리가루와 함께 갈아 마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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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는 "57세에도 이렇게 관리하면 다음 날 화장실도 시원하고 속이 편하다"며 "뱃살 관리가 필요한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