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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 장영란은 "요새 불만이 있는 게 우리 남편이 요즘 섹시하지 않다. 나보다 팔뚝이 가늘다. 운동을 다시 한다고 하더라"라고 이야기했지만, 술은 술대로 먹고 운동은 하지 않는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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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남편이 집에서 혼자 운동을 하지만 변화가 없는 것 같다"며 "대표님 남편처럼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직접 근육질 몸매를 만지며 감탄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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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8월 장영란은 "남편이 병원을 양도해서 팔았다. 권리금 등 모든 시설을 양도했다"라고 알렸고 한창도 "저 진짜 백수다"라고 밝힌 것. 한창의 한방병원은 400평 규모로 수차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장영란은 이어 "남편이 병원을 그만두고 난 다음에는 싸울 일이 없다. 결과적으로 더 큰 그릇으로 날 감싸준 거다"라며 한창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제작진은 한창에게 "그럼 이제 의사는 안 하시는 거냐"라고 물었고 장영란은 "의사는 해야지. 어떻게 한의사가 됐는데!"라며 펄쩍 뛰어 웃음을 안겼다. 한창은 "한의사 면허증은 있는데 당장은 집안일을 하려고 한다. 그동안 아내가 애들 케어를 했는데, 아내가 바빠졌으니 지금은 제가 해야 한다"라며 당분간은 집안일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