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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은 "요즘 마음이 참 좋습니다. 수술 후 몸도 참 좋습니다. 하지만 이젠 조금씩 가을 가을 하다 보니 감기 기운이 좀 있습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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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기대되는 하루하루는 잘됨이 아니라 오늘도 내가 감사로 시작할 수 있음입니다"라며 "아내한테 감사합니다. 언제나 아내가 저의 모든 것입니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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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진태현은 지난달 24일 갑상선암 수술을 받으며 위기를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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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진태현 SNS 전문
하지만 이젠 조금씩 가을 가을 하다 보니 감기 기운이 좀 있습니다
아내와 함께 삶이라는 여행을 하는 동안 감사와 사랑이 끊이질 않습니다
이렇게 살아감이 감사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감사하려고 합니다 삶의 원동력은 감사의 고백입니다
기대되는 하루하루는 잘됨이 아니라 오늘도 내가 감사로 시작할 수 있음입니다
아내한테 감사합니다 언제나 아내가 저의 모든 것입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