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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재 인기리에 방송 중인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활약 중인 조재윤은 "중국어, 요리, 무술까지 연습할 게 많았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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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의 중국어 과몰입 노트가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빼곡하게 중국어 대사를 직접 쓰고 외운 흔적에서 남다른 노력이 엿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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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조재윤은 배를 타고 소야도를 향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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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서 내린 조재윤은 커다란 캠핑카를 직접 몰고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조재윤은 소야도에 있는 친한 형님을 찾아가 "낚시배 좀 빌리려고 했는데"라고 이야기했고, 형은 "일을 하면 빌려 주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재윤은 형님이 부탁한 잡초를 제거하기 위해 굴착기를 몰고 나타났고, 순식간에 잡초를 제거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조재윤은 "뭔가 써먹을 게 있을까 싶어서 굴착기 면허를 땄고, 면허를 따다 보니 재미가 있어서 계속 도전했다"라며 보트, 소형 선박, 대형 트레일러, 스쿠버다이빙, 카레이싱 등 무려 12개의 자격증 공개했다.
특히 조재윤은 "지금 헬리콥터 자격증도 도전 중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그는 "굴착기 면허는 진짜 잘 썼다. 속초 고성 산불 났을 때 가서 재능기부를 했었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자격증을 많이 딴 이유에 대해 조재윤은 "내가 배우를 늦게 시작했는데 배우를 할 때 쓸 수 있을까 해서 배우게 된 거다"라고 말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