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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은 '라스'의 파급력을 톡톡히 느끼고 있었다. 임수향은 한동안 '라스'가 블랙리스트였다면서 "저 '라스'로 많은 논란을 얻어갔었다"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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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유세윤은 "그때 표정관리가 됐냐"라 물었고 임수향은 "그때 얼굴이 엄청 빨개졌다"라며 민망해 했다. 김구라는 "초아도 그렇게 동안은 아니다"라며 공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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