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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그는 "뻣뻣해도 되나?", "날씬하지 않아도 되나?"라는 질문에 "된다, 대환영"이라고 답했고, "수업 시간 늦어도 되나?"라는 물음에도 "된다, 끝나기 전까지만"이라고 쿨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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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 팬이 "요가하다 방귀 뀐 적 있어서 단체 요가를 시도하지 못한다"는 고민을 털어놓자, 이효리는 "방귀 된다"라며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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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결혼하지 않고 사귀는 것도 계속 설렘을 유지할 수 있고, 긴장을 놓지 않는 방법이겠다 싶더라. 왜냐하면 요즘 당신 너무 긴장이 없다. 방귀 뀌고. 너무 싫어요. 진짜"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