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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꽉 막힌 서울의 출·퇴근길의 새로운 돌파구! 한강 타고 출근길 임장 특집으로 진행된다. 이번 임장은 무늬만 외국인(?) 특집으로 이태원 출신 가수 빽가와 인도 출신 럭키, 핀란드 출신 레오가 출격하며, 덕팀장 김숙이 이들과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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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대사관저는 1,850㎡의 넓은 대지면적을 자랑했으며, 과거 학교 건물이었던 곳을 1980년대 중반 인도 정부가 매입했다고 한다. 대문에 들어선 네 사람은 길게 쭉 뻗은 넓은 길과 싱그러운 정원에 눈을 떼지 못한다. 럭키는 "대사관저에서 많은 모임을 주최하기 때문에 생활공간 외에도 연회장과 라운지 등 외교 공간이 필수이다."라고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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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네 사람은 망원 한강 공원 인근에 위치한 단독 주택을 임장한다. 마포구청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건축가 남편이 직접 설계와 시공했으며, 아내가 인테리어를 했다고 해 시작부터 매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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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매물을 살펴보던 빽가는 이상함을 감지하고는 촬영을 거부해 눈길을 끈다. 빽가는 제작진에게 고양이 털 알레르기가 심하다고 고백한다. 이에 김숙은 이 집에 고양이가 3마리 살고 있다고 말하며, 빽가의 조기퇴근을 추천했다고 한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