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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수강생은 "아난다 쌤. 아주 무서운 분이었음. 한놈만 팬다. 초보도 얄짤없음. 덕분에 어?튼 활짝 열려 나옴"이라고 적었다. 다른 수강생도 "수업 중엔 얄짤 없지만 나갈 땐 손잡아 주면서 따뜻하게 배웅해주셨다. 다음에 또 뵐 수 있기를 샨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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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요가원 운영 방침에 대해 "1. 뻣뻣해도 되나요? 날씬하지 않은데 되나요? 됩니다. 대환영. 2. 초보도 집중 하타 들어도 되나요? 됩니다. 대환영. 3. 수업시간에 늦었는데 들어가도 되나요? 됩니다. 끝나기 전에만. 4. 임산부인데 괜찮나요? 네. 몇가지 동작만 제외하고 괜찮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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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