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둘째 출산 후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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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헤진쓰' 채널에는 헤이지니가 구독자들의 질문에 답을 하는 영상이 게재됐다.
헤이지니는 "둘째를 낳은 지 두 달이 지났는데 셋째 질문이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랐다. 첫째가 있을 때 둘째에 대해 물어보는 건 그러실 수 있겠다 싶었는데, 셋째는 어나 더 레벨인데도 벌써 많이 물어보시더라. 셋째 계획은 절대 없다"라며 단호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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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둘째 계획까지는 확고했는데 셋째는 생각해 본 적이 거의 없고, 둘째 승유를 임신했을 때 입덧이 말도 안 되게 심했다. (임신 때) 배가 너무 무거워 골반, 꼬리뼈 인대가 늘어나서 염증이 생겨 주사 치료를 받고 있다. 그래서 절대 생각이 없다"라고 설명했다.
남편은 셋째 생각이 없다고 하다가도 "생기면 생기는 거고 아니면 아닌 거다. 당신을 존중하는 마음이 큰 거다. 지금은 셋째를 생각할 겨를이 없는 것 같다"라며 알쏭달쏭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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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헤이지니는 2018년 결혼했다. 2023년 첫째 딸 출산에 이어 지난달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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