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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강수정은 24일 "어제 화분들 다 안으로 들여놓고 의자 테이블도 안으로 넣길 잘했네. 바람이 어마어마해서 무섭다. 어제 날씨 좋다고 또 오버했나 말했던 거 반성 중. 오후까지 다 지나가기를"이라며 태풍 피해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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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강수정은 "아직은 잔잔한데 T10 이상 올 거라고 (한다), 아이들 학교 2일 동안 온라인 수업, 이렇게 철저하게 대비하는 모습이 좋긴 하다"며 "그런데 나 목요일에 서울 가야 하는데 4시 비행기만은 취소하지 말아줘요"라고 태풍 소멸을 바라기도. 다행히 강수정은 비행기 지연 없이 무사히 시간에 맞춰 비행기에 탑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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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도시가 폐쇄되며 홍콩에서 지내고 있는 강수정에 대한 걱정이 쏟아졌지만, 다행히 강수정은 무사히 한국으로 오고 있는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