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현이는 '당장 안 필요해도 90% 할인하면 산다?'는 질문에 직접 겪은 쇼핑 실패담을 솔직히 털어놨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같은 출연자인 김현숙은 "이게 문제가 뭐냐면, 우리가 90%라는 단어에 혹하지만 쓸모없는 게 10%씩 열 번 모이면 결국 100%가 된다"며 공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현이는 비연예인 남편 홍성기와 2012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