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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수강생은 "효리 선생님, 오늘 요가 잘 배웠습니다. 포옹도 해주시고, 우리 개리도 귀여워해 주셔서 평생 자랑거리가 생겼다"며 "그냥 다 좋아요. 선생님, 그냥 러브합니다"라는 다정한 후기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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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강생은 또한 "요가를 업으로 삼으려다 멈춰 선 저에게, 연예인이 아닌 '요가인'으로서 굳건히 서 계신 선생님의 모습은 큰 울림이자 위안이 됐다"며 이효리의 진정성 있는 자세에 감동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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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수강생들이 직접 올린 이효리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는 검정색 상의에 베이지 요가바지를 입고 화장기가 없는 밝은 미소로 수강생들을 맞이했다. 그는 수강생들과 수다를 떨고 차를 대접하는가 하면, 간식으로 빵을 나누어 주며 진정한 교감을 나눴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8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아난다 요가'라는 상호의 요가원을 오픈했다. 9월 둘째 주부터 오전 8시 30분~9시 30분, 10시~11시까지 하루 두 차례 직접 수업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