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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부모님과 최근 왕래가 거의 없던 옛 지인분들이라고 알고 있다"며 "신부대기실에 들어올 때부터 큰소리로 실례될 만한 말을 하고, 나가면서도 애는 언제 갖니 마니 하며 불편한 얘기를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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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수는 "여러분은 결혼식 빌런 어디까지 봐보셨나요?"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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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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