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영상에서 한가인은 아역 배우 출신 무속인 이건주에게 신점을 보는 모습이 등장했다.
Advertisement
이날 이건주는 한가인 연정훈 부부의 앞날을 점치며 "내년부터 운이 좋아지고 영화, 드라마 등 작품 활동의 기회가 늘어날 것"이라며 "올해 말부터 내년 사이에 '문서'를 잡게 될 수도 있다. 이사나 건물 매입과 같은 일"이라고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Advertisement
그는 "두 분의 합이 잘 맞기 때문에 노력하면 이혼수를 눌러 더 좋은 길로 바꿀 수 있다. 신경만 조금 쓰면 된다"고 조언했지만, 한가인은 "이거 나중에 자료 화면으로 쓰이는 거 아니냐"며 불안해하면서도 재치 있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한가인은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