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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김종국은 박민철 변호사와 대화를 나누던 중 "내가 결혼식을 작게 했는데, 하객으로 자신을 부르지 않았다고 섭섭해하는 분이 간혹 있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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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은 "초대를 못 받았지만 '결혼 축하한다'며 축의금을 하고 싶다고 한 동생들도 있었다"며 "당연히 됐다고 하고 정중히 거절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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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데뷔 30년 가까운 연예계 생활에도 불구하고, 친한 동료 중 일부는 초대 명단에서 빠졌다.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왜 '미우새' 팀은 안 불렀냐"며 서운함을 토로했고, 김종국은 "양가 50명씩 해서 총 100석뿐이었다. 자주 보고 연락하는 사람 위주로 초대했다"고 설명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