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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서윤아는 심형탁 아들 하루를 다정하게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특히 하루는 이전의 '사자머리' 스타일을 벗고 앞머리를 내린 차분한 모습으로 등장해 한층 더 귀여운 매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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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진짜 너무 귀엽다", "심장 아프다", "웃는 소리가 너무 사랑스럽다", "너무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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