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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진'은 까칠하지만 섬세한 이서진과 진정성 넘치는 김광규가 스타의 스케줄을 직접 챙기며 민낯과 속내를 드러내는 리얼 수발 로드 토크쇼. 정장을 입고 등장한 이서진은 "부르면 가고, 안 불러도 가고. 예의주시, 상시주시. 묻고 또 묻고, 그게 매니저의 덕목"이라며 특유의 냉철한 철학을 전했다. 이어 촬영 중 "조금 더 느끼하게 해달라"는 제작진의 요청에 "그럼 너네가 더빙해라"라고 쏘아붙이며 현실감 넘치는 '까칠美'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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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진'은 10월 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되며 첫 게스트로는 예능 대세 이수지가 출연해 매니저들과 특별한 하루를 꾸밀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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